TraceLink는 인텔리전스 기반의 글로벌 제약 공급망 오케스트레이션을 지원하는 선도적인 디지털 네트워크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7개국에서 800명 이상이 재직 중인 만큼 내부 민첩성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뒷받침하고자 TraceLink의 HR팀은 일상 업무 활동에 깊이 자리 잡은 수작업 위주의 사일로화된 프로세스와 스프레드시트 기반 워크플로를 대체하면서 인력 운용을 현대화해야 할 필요성을 인식했습니다.
이와 같은 혁신에 나선 HR 조직은 2022년에 Workday Extend를 도입해 관리 워크플로를 자동화하고, 데이터 가시성을 개선하며, 글로벌 인력 관리를 위한 더 확장 가능하고 효율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빠른 혁신을 위한 플레이북
(매우 규모가 작은 HR 기술 부서의 지원을 받는) TraceLink의 HR팀은 효과가 큰 HR 관련 사용 사례에 중점을 두면서 단 두 명의 Extend 개발자로 10개의 Workday Extend 앱을 배포했습니다. 이 앱들은 특히 복잡하고 사람들과의 접촉이 많은 인력 운용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접근 방식은 다음 세 가지 원칙을 기반으로 합니다.
- 소규모로 빌드하고 빠르게 반복: 신속하게 실험하면서 수시로 개선할 수 있게 합니다.
- 테스트 기반 개발 모델 도입: 어플리케이션의 회복탄력성과 프로덕션 준비성을 보장합니다.
- 상시 학습 지원: Workday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제공하는 여러 인사이트를 활용합니다.
현재까지 TraceLink HR팀이 개발한 어플리케이션으로 6,500건 이상의 트랜잭션을 자동화했습니다. HR 수작업을 대체하여 연간 500시간 이상을 절약했을 뿐만 아니라 Workday 셀프서비스 이용률을 20% 높였습니다.
인력 운용 부문 Director인 Marianna McGrath는 이렇게 말합니다. "Workday Extend 덕분에 기본 HR 기능으로는 제대로 다루지 못했던 고유한 인력 운용 요구사항을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실제로 효용성을 발휘할 커스텀 HR 솔루션을 필요에 따라 민첩하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Extend와 창의성의 조합으로 불가능에 도전합니다. 몇 년 전만 해도 Workday로는 할 수 없었던 것을 이제는 Extend를 통해 실현할 수 있습니다..
TraceLink, HR 기술 부문 매니저
빠르게, 규모의 제약 없이 임시고용직 채용 해결
TraceLink의 HR팀은 글로벌 운영을 지원하는 서비스 파트너의 온보딩과 라이프사이클 관리를 담당합니다. 예전에는 서로 연결되지 않은 이메일 기능에 의존하고 수작업으로 여러 시스템을 오가며 조정하는 방식으로 이 프로세스를 진행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HR팀은 Workday Extend에 서비스 파트너 관리 앱을 구축했습니다. 서비스 파트너 채용 요청 및 온보딩부터 오프보딩에 이르기까지 전체 라이프사이클을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는 대시보드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매니저는 간단한 양식을 작성해 요청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포지션 생성, 시스템 액세스 프로비저닝, 관련 이해 관계자에 대한 실시간 알림까지 모든 워크플로가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계약 종료 시 오프보딩 역시 간단합니다. 클릭 몇 번으로 시스템 액세스 권한이 자동으로 해제됩니다.
TraceLink의 HR팀은 이 솔루션을 설계하고 구현함으로써 서비스 파트너 채용 소요일수를 80% 단축했습니다. 이제 더 발 빠르게 팀을 확장하면서도 규정을 준수하고 감사 추적을 완벽하게 지원합니다.
완전한 자동화로 급여 관리의 정확성 향상
TraceLink의 HR/급여팀은 전 세계 사업장의 추가 대기 근무 시간에 대한 급여를 관리하는데, 이전에는 이를 직접 스프레드시트로 추적하고 계산했습니다. 이 프로세스에서 매달 데이터를 취합, 검증, 업로드하느라 상당한 수고를 들여야 했습니다.
HR팀은 Workday Extend를 사용해 능률적인 셀프서비스 경험으로 바꿨습니다. 이제는 직원이 Workday에서 직접 대기 근무 요청을 제출하면, 내장된 로직이 정확한 급여 등급과 지급액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매니저가 시스템 내에서 요청을 승인하면, ADP 통합 기능을 통해 급여 처리가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이와 같이 HR팀이 주도하는 자동화는 지급의 정확성, 적시성, 완전한 추적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수작업을 크게 줄여 줍니다.
현재 이 대기 근무 급여 앱 덕분에 매월 20시간 이상을 절약하고 인력 가동률 및 비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면서 계획, 규정 준수, 감사 준비를 한층 더 강화합니다.
수작업으로 관리해야 했던 대용량 스프레드시트 일부를 Extend 앱의 자동화된 워크플로로 대체할 수 있었습니다.
TraceLink, HR 기술 부문 매니저
긴급 상황에 실시간 지원 제공
TraceLink의 HR팀, 기업 커뮤니케이션팀, 비즈니스 연속성팀은 중대한 사건이 발생할 때 더 효과적으로 직원들과 소통할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기존 프로세스는 제각각의 도구와 수작업 추적 방식에 의존하느라 가시성과 민첩성이 떨어졌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TraceLink의 HR 기술팀은 Workday Extend 내에 긴급 상황 콘솔(Emergency Console) 앱을 구현해 중앙집중형 커뮤니케이션 허브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리더는 이 앱을 사용하여 SMS, 이메일, 음성 채널을 통해 맞춤형 알림을 보내는 것은 물론 직원의 응답을 실시간으로 수신할 수 있습니다.
모든 응답은 Workday 내에 자동으로 기록되므로, 긴급 상황에서 HR팀과 경영진은 직원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HR팀은 Workday 네이티브 앱의 형태로 이 솔루션을 구현했습니다. 그래서 민감한 데이터에 대해 역할 기반의 보안 액세스를 보장하는 동시에 Twilio, Workato, SendGrid와의 통합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확장하여 확장 가능하고 비용 효과적인 위기 대응 솔루션을 마련했습니다.
성장 프로세스에서 리더십 원칙을 중심에
TraceLink의 HR팀은 직원 승진 결정의 체계성과 일관성을 높이기 위해 승진/승급 후보 지명(Promotion Nomination) 앱을 개발했습니다. 이전에는 일관성 없는 형식과 정보 부족으로 인해 후보자를 공정하게 평가하기 어려웠습니다.
이 앱은 직원 프로필에 내장된 형태이며, TraceLink의 리더십 원칙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평가 프로세스로 매니저를 안내합니다. 매니저가 등급, 근거,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HR 비즈니스 파트너는 정보에 근거한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HR팀은 Workday 내에서 이 프로세스를 설계함으로써 더 투명하고 일관되며 공정한 승진/승급 모델을 마련하고, 장기적인 인재 개발과 조직 성장을 뒷받침할 과거의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tend를 통해 리더십 원칙을 제대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 원칙을 승진/승급 프로세스에 내재화함으로써 결과뿐만 아니라 우리 조직 문화를 구성하는 행동까지 인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TraceLink의 CPO
전사적 차원의 효과 확대, 글로벌 인력의 역량 및 권한 강화
TraceLink의 HR팀은 Workday Extend를 활용하여 민첩성이 뛰어난 이노베이션 허브를 구축해 운영 효율과 직원 경험 모두를 개선하는 어플리케이션을 계속 개발하고 있습니다.
HR팀은 비자 관리, 사내 의료 지원, 학자금 환급, 기부금 관리 등의 추가 솔루션을 내놓으면서 수동 프로세스를 대체하고, 외부 스프레드시트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며, 직원에 관한 실시간 인사이트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소규모 개발 인력으로도 Workday Extend를 활용해 전사적 차원의 혁신에 매진하고 인력 운용을 현대화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대규모로 실현하는 TraceLink HR팀의 실력을 입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