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A Group은 유서 깊은 산업 전통을 근간으로 하면서 식음료 및 제약 혁신 기술에 주력하는 선두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엔지니어링(Engineering for a better world)'이라는 비전을 추구합니다.
전 세계의 직원 18,000명을 대상으로 하는 HR 표준화
이른바 DACH(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지역에서 처음으로 Workday HCM(Human Capital Management)을 도입한 고객 중 하나인 GEA는 이후 Workday를 적극 활용해 여러 국가에 걸친 글로벌 인력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엔드투엔드 HR 프로세스를 마련했습니다.
Workday는 기술과 혁신을 즉시 활용할 수 있는 HR 기반을 구축하도록 지원합니다.
Esther Schümann, GEA, 인재 관리 기술 및 AI 부문 VP
또한 Kainos Employee Document Management를 통해 규정을 준수하는 엔드투엔드 문서 관리 시스템을 온전히 Workday 내에 구축함으로써 직원 경험을 개선하고 역시 글로벌 차원에서 프로세스를 표준화했습니다.
솔루션이 완벽하게 통합된 까닭에 최종 사용자는 별도의 제품이 작동하고 있다는 것조차 느끼지 못합니다.
Kainos Employee Document Management가 완벽하게 통합된 까닭에 최종 사용자는 별도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조차 느끼지 못합니다.
Esther Schümann, GEA, 인재 관리 기술 및 AI 부문 VP
수작업의 부담 없이 혁신 도입
하지만 18,000명에 달하는 글로벌 인력을 관리하다 보면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 상당한 어려움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는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GEA의 역량을 제한했습니다. Kainos의 스마트 Built on Workday 솔루션이 해결사로 등장했습니다.
GEA의 Workday 팀은 시스템을 규정 준수 상태로 유지하고 GRC(Governance, Risk, Compliance) 프로세스를 운영하는 데 상당한 시간을 쓰고 있었습니다. GEA는 Kainos Smart Test와 Smart Audit을 활용해 테스트 및 보안 통제 모니터링을 자동화함으로써 즉각적인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이전에는 새로운 기능을 서비스하려면 사용자 승인 테스트(UAT)에 5주가 걸렸지만, 이제는 단 1주면 끝납니다. 따라서 GEA는 연 2회 제공되는 Workday 릴리스와 새로운 기능을 더 빠르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GEA는 새롭고 혁신적인 기술을 더 빠르게 도입합니다. 담당 팀의 수작업 부담이 늘어나는 일 없이 직원들이 혁신적인 기능을 더 일찍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Kainos와 Workday의 큰 도움을 받으면서 HR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하는 중이며, 이는 GEA 전체의 사명이기도 한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엔지니어링’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Esther Schümann, GEA, 인재 관리 기술 및 AI 부문 VP
혁신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GEA는 기술뿐만 아니라 협업의 가치도 중요하게 여깁니다. 명확한 해결책이 없는 문제에 직면했을 때, 팀은 Kainos나 Workday에 연락하여 해결 방법에 대한 유용한 조언을 얻을 수 있습니다.
Kainos와 Workday는 릴리스 및 새로운 기능에 대한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GEA가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하고 최종 사용자의 니즈 변화에 맞춰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조정 및 개선하도록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