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ros Dermetzis

신기술 부문 부사장(EVP)

Petros Dermetzis는 Workday의 신기술 부문 부사장(EVP)으로 Workday의 혁신 활동 및 첨단 기술 개발을 지휘하고 있습니다.

2005년에 Workday의 창업 멤버로 입사한 후 여러 중책을 맡았으며, 최근에는 최고제품책임자(CPO)가 되어 Workday 제품 및 기술 조직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개발 부문 부사장(EVP)을 역임했습니다. Workday에 입사하기 전에는 피플소프트(PeopleSoft)에서 총괄 책임자 겸 그룹 부사장을 맡아 다양한 도구와 기술을 책임졌습니다. 피플소프트에서 9년간 일했고, 그전에는 유럽 남부에서 피플소프트 전문 총판인 인포소프트(InfoSoft)를 설립하여 최고경영책임자(CEO)로 활동했습니다. 유럽 남부에 거점을 둔 던 앤 브래드스트리트 소프트웨어(Dun & Bradstreet Software)의 컨설팅 및 해외 영업 그룹에서 근무하며 어플리케이션 프리세일즈, 교육, 구현을 맡기도 했습니다.

랭커스터 대학교에서 정보 관리 이학 석사 학위를, 허더즈필드 대학교에서 마케팅 엔지니어링 전공 학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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